■ 표면 결과
- 기준금리 3.50~3.75% 동결, 만장일치 (4회 연속)
- S&P 500 약 -1.2%, 유로화 약 -0.9% — 올해 FOMC 중 가장 강한 매도
■ 워시의 3대 행동 (TS롬바드)
- 점도표에 본인 점 미기재
- 성명서 341단어 → 130단어로 축소
- 정책 전망 질문 묵살 → 포워드 가이던스 사실상 종료 선언
■ 점도표 세부 (GS)
- 18명 중 9명: 2026년 최소 1회(25bp+) 인상 전망 / 그 중 6명은 50bp+ 예상
- 8명 동결, 1명 인하 — 중앙값: 1회 인상
- 2027년 중앙값: 현 수준 유지 / 2028년: 25bp 인하
- 장기 중립금리: 변동 없음
■ SEP 물가 전망 상향 (GS)
- 2026년 근원 PCE: 2.7% → 3.3% (예상보다 높음)
- 헤드라인 PCE: 3.6%로 상향
- 2027년 근원 PCE: 2.2% → 2.5%
- 2026년 성장률: 2.4% → 2.2% 소폭 하향
- 위원회 무게중심: 고용 위험 → 인플레이션 위험으로 이동
■ 시장 반응 2단계 (GS)
- 1단계(결정 직후): 유로·엔·S&P 반응 비교적 차분
- 2단계(기자회견): 물가 안정 거듭 강조 → 주식 본격 매도, 달러 추가 강세
- 2년물 금리: 기자회견 전 이미 9bp 상승
- 선물 시장: 2027년 1분기까지 사실상 2회 인상 반영
■ 5개 태스크포스 (연말 권고안 예정)
- 소통 방식 / 대차대조표·운영체계 / 대체 데이터 소스 / 생산성·고용·AI /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
- 물가 목표 2%는 유지 확정
■ TS롬바드 자체 전망
- 인상 시점: 2027년 — 노동시장 재가속 확인 + AI 생산성 기대 소멸 후
■ 달러 전망 (씨티)
- 씨티의 매파 판단 3가지 근거: ① 워시의 독립성 과시 과잉 연출 ② 트럼프의 인상 가능성 발언 묵인 ③ AI 정책 함의 연말 이후로 유보
- DXY 핵심 레벨: 100.80 — 수일간 돌파 확인 시 달러 강세 추격
- 유지 포지션: NZD/USD 매도(0.5765) / EUR/USD 매도(1.1498)
- 결론: 달러는 하방보다 상방 비대칭 — 7월 지표 전까지 되돌릴 재료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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