📉 현황
- 금 고점 $5,500 → 현재 $4,200 (-25%)
- 2023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200일 이동평균선 하향 돌파
🔻 하락 원인 (악재 복합)
| 요인 | 내용 |
| 고용지표 | 5월 일자리 17.2만 개 (예상 8.5만의 2배) → 금리 인하 기대 소멸 |
| CPI | 5월 4.2% (2023년 4월 이후 최고) → 미국-이란 전쟁발 에너지 충격 |
| 국채금리 | 미국 10년물 4.5% 돌파 → 금의 기회비용 확대 |
| 달러 | 달러 강세 → 금값 하방 압력 |
| 중앙은행 | 2026년 3월 순매도 전환 (10개월 만) → 실상은 튀르키예 단독 변수 |
🏦 중앙은행 동향 (핵심)
3월 순매도의 진실:
- 범인 = 튀르키예 (60톤 매도)
- 실상은 금/달러 스왑 (담보대출 성격) → 만기 시 금 환수
- 리라화 사상 최저 → 급전 조달 목적, 4월에 이미 안정화
4월 실제 매수 현황:
- 전체 순매수 +17톤
- 폴란드: 4월 14톤, 누적 45톤, 보유량 595톤 (목표 700톤)
- 중국: 4월 8톤, 18개월 연속 매수, 공식 보유량 2,322톤
- 2026년 1분기 누계 244톤 → 직전 분기·5년 평균 상회
- 인도네시아·말레이시아 등 신규 매수국 재진입
중앙은행 매수 확대 배경:
- 2022년 러시아 외환보유고 동결 학습 → 금 = 제재 불가 자산
- 트럼프 2기 관세·군사 압박 → 제3세계 탈달러 수요 확산
- 신흥국·아프리카: 자국 통화로 국내산 금 직접 매수 (우간다 사례)
📏 "비싸다"는 주장의 허점: 세 가지 실질 환산
| 환산 기준 | 1980년 고점 $850 환산 | 현재 $4,200 평가 |
| CPI 인플레이션 | ~$3,567 | 이미 초과 |
| 세계 GDP 규모 (10.7배) | ~$9,118 | 약 46% 수준 |
| 통화량/금공급 | ~$4,447 | 거의 공정가치 |
→ 명목 숫자 비교는 "잘못된 자"로 키를 재는 것
⚠️ 리스크 (반론)
- 2000년대처럼 실질금리 고공 유지 시 20년 횡보 가능
- 인플레 환산 논거는 실질금리가 낮아야 작동
- 현재 고용 강세 + CPI 4.2% → 실질금리 부담 지속 가능성
📌 결론
- $4,200는 어떤 기준으로도 "천장보다는 아래"
- 중앙은행이 가격 하락에도 매수 지속 → 바닥 지지력 존재
- 단, 실질금리 방향이 핵심 변수 → 금리 인하 사이클 재개 여부 모니터링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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